2019년 1월 23일 수요일

한밤의 묵상

부족함을 메우려는 노력이
언제부터인가
평생의 기도 제목이 되었다

이루어지지 않는 그 기도가
늘그막에는
마음속 원망으로 쌓여간다

영감일까
어느날 문득 떠오르는 말씀

내게 준비된 것은 구하지 않고
너희들이 만든 것을
왜 내게서 구하느냐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