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7일 수요일

하늘의 사람아

참 사람 나의 영혼
하늘의 사람아

육신의 허물을 벗고 주님 곁으로 갈 때에
무슨 예물을 준비할 수 있나

사랑일까 희생과 봉사일까
기도의 향불일까 믿음일까

참 사람 나의 영혼
하늘의 사람아

언젠가 주님 부르시는 날
무엇을 가지고 가려나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