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6일 일요일

새벽에

아직

어두운 새벽


밝아오는

아침을 기다린다


비록

만나지 못하고

나눔도 없지만


태양은 아랑곳 없이

나를 찾아오고


골목길 선들바람은

미안한듯 인사를 한다


왜

태양을 닮지 못할까


왜

바람을 닮지 못할까


선악과의 지혜는

질서를 파괴해버렸고


마음의 욕심은

행복을 거두어버렸다


곰곰

지나온 날들을 생각해보면서


에덴동산의 행복을

기되하고 있다


햇빛과 같이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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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날개

꿈은 

날개가 있어


하늘 높은 곳에

기다림을 심는다


봄과 여름

그리고 가을을


꿈이 있어야

꿈이 있어야

이상이 있고


이상이 있어야

삶의 목표가 있다


삶의 목표가 있어야

보람이 있고


수고의 보람을 느껴야

땀흘림 속에 행복이 있다


너머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음은


이상

삶의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2020.11.29.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