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이미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봄이고 싶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하려
시원한 버스를 타고
고궁으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한다
바뀌지 않은 그림도
새롭다
팔십년을 다닌 고궁도
멋있다
아, 이곳은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세계
202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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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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