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4일 일요일

작은 후회

 

이미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봄이고 싶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하려

시원한 버스를 타고


고궁으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한다


바뀌지 않은 그림도

새롭다


팔십년을 다닌 고궁도

멋있다


아, 이곳은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세계


202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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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