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8일 목요일

모두 

소중히 간직하고있는 삶 


영원의 사랑으로 시작되어 

영원의 문으로 걸어가는 여행 


짐이 많으면 힘들어서 

가볍게 길떠나는 지혜자 


길은 세월의 흐름 따라 

아름답게 변화한다 


아, 내게 주어진 길을 

즐겁게 걸어가리니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