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8일 목요일

푸른 하늘에 심은 꿈

푸른 하늘에 심은 꿈
뭉게구름 되어 날더니

가끔 어두운 얼굴로
눈물을 흘린다


무슨 일이 있어서

구름 사이에서 들리는 말
네가 하늘을 아는가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