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갈 땐 외로운 길 쓰러졌을 땐 위로받는 길 다시 걸음을 옮길 땐 박수 받는 길 그 길 끝에서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길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2012년 7월 1일 일요일
빗소리에 숨겨진 이야기
빗소리에 숨겨진 그분의 이야기 눈을 감고 귀를 기울여 보니 후두둑 후두둑 쏴쏴 뽕 뽕 뽈락 뽈락 내가 일 할 기회도 주렴 나의 일도 너의 일보다 더 급하기만 한 것을 눈을 감고 하늘에 귀를 기울여 보니 두려워 말아라, 겁내지 말아라 내가 행하리라, 내가 행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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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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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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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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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강물같이 늘 내게 넘처흐르고 소망은 태산같이 늘 나의 기쁨이 된다 감사가 나의 기도가 되고 찬송은 나의 응답이 되네 할렐루야 주님 늘 내 곁에 계셔 할렐루야 늘 나와 동행하시네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