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8일 목요일

구름 가득한 저 하늘에 
하얀 눈물방울로 편지를 씁니다

주님 전 상서
주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이곳에 있게 하시오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감사 편지를 씁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에게 베푸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구름 가득한 저 하늘에
하얀 눈물방울로 편지를 씁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