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25일 일요일

작은 숲속

초록빛 우거진
초가을의 작은 숲속

아침태양이
오솔길따라 찾아왔다

옹기종기 모여
의논들을 하고있었다

올 가을에는
누가 다녀갈까

가을을 
사랑하는 사람들일까

추수할 것 있는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고

맹탕인 사람들은
쓸쓸한 가을을 보내게되겠지

1780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