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8일 목요일

무더위 속의 아침

여름 무더위 속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

작은 미소 하나
들창문을 두드린다

건강 조심하세요
시원한 가을이 오고 있어요

꿈이었을까
바람소리 였을까

계시
주님의 천사였을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