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8일 금요일

가을의 푸른 하늘

비 구름이 안칸임을 써봐도
가을의 푸른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모두가 기다리는 저 밝은 태양
하늘에서 내려오는 파아란 미소

하늘과 땅의 그 끈끈한 정을
도대체 누가 끊을 수 있겠는가

인간의 몸을 입고 목숨을 버리는
하나님의 그 높고 큰 사랑을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