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31일 금요일

믿음의 길

웃음을 잃은 곳에
웃음이 되자

이야기가 끊긴 곳에
이야기가 되자

태양이 없는 곳에서
나를 불태워버리자

이천년 전에
그것을 가르쳐 주신 분이

그렇게 하라고
본을 보여주셨다

1485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