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4일 월요일

사랑이야기

적막
그 속에 속삭임이 있다

추억 속에
숨겨놓았던 사랑 이야기

그리움을 틈타
눈앞에 어른거린다

다정한 음성
사랑한다 내 아들아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