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9일 화요일

오늘 그리고 내일

오늘이 있어야 

내일도 있다 


오늘을 살아야 

내일을 살아갈 수 있다  


오늘의 삶은 

내가 찾아가는 길이다 


길에는 

동행하는 분이 있다 

 

나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