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6일 일요일

비움 그리고 여백

속을 비워
여백을 만들려 한다

무엇이나 담을 수 있는
빈 자리를 만들려 한다

하여

높고 넓고 무겁고 깊은
그분의 사랑을 담으려 한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