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6일 일요일

밤하늘

밤하늘엔
별들만 반짝이는 것이 아니다

하늘을 향한
뭇 영혼들의 소원들도 가득하다

눈물에 젖은 것도 있고
꼬깃꼬깃 부끄러운 것도 있다

어두운 밤하늘에
거룩한 날개 소리

사랑의 메시지를 품은
하나님의 사자들


1000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