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9일 목요일

고백

늘 그곳에 계신
변함이 없으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하나님 아버지

변화무쌍한 세월의 흐름 속에서
방주가 되어 주시는 분

나의 주님
나의 구원자

하나님
나의 하나님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