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8일 화요일

새벽비

동이 트고 있는 새벽
우릉거리며 비내리는 소리

쏴 쏴
시원한 빗줄기 

지저분한 뒷소문까지 쓸어가버리려고 
우르렁거리며 쏟아지고 있네

아 새벽부터 내리는
우리 주님의 은혜여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