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8일 화요일

기도

꼭 다문 입술에
주님 찾아오셔서

웃음 띤 얼굴로
귀를 기울이신다

다 알어 다 알어
네 마음 다 알어

눈물을 흘리실 듯
바라보시는 그 눈빛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