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4일 월요일

다정한 목소리

간절한 소원이 있어
주님 앞에 업드렀더니

다정한 목소리로
들려주신다

나는 너를
떠난 적이 없다

아,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
나의 죄짓는 모습을 모두 보시면서

나는 비로소
알 수 있었다

십자가의 보혈이
그렇게도 붉은 것은

바로 나의
죄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