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일 월요일

한밤에 찾아오시는 분

한밤에 찾아와
내 마음을 두드리시는 분

거칠어진 내 숨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는 분

언제나 아픈 마음을 골라
치료해 주시는 분

나의 영혼 깊은 곳에
평안을 심어주시는 분

아,
평화의 주님 사랑의 주님
내 부활의 주님이시여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