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9일 일요일

토요일

토요일

밤 깊도록
마음을 씻고 있다

주님께 드리기에
너무 추하여

그리고
눈물을 뿌리고 있다

성별된
믿음의 예물 되게 하려고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