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 곳을 잃었다.
수 만의 예배당이
문을 닫아걸었다.
두리번두리번
기도할 곳을 찾노라면
마음 깊은 곳에서
음성이 들려온다
무엇을
두리번거리고 있니
나 지금 여기 있어
무엇을 도와줄까
주여
용기를 주시옵소서
삶의 여정 동안
계속 걸어갈 수 있도록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쓰러져도
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주여
주님의 용기와 순종을
나도 배우게 하옵소서
1444
2020년 4월 4일 토요일
아침 태양
아, 저 밝은 태양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와
나의 창문을 비추네
태양 앞에는 밝음뿐이고
태양을 등지는 삶에는
그늘이 있다
하나님이 계신 곳
빛과 생명의 근원이 있는 곳
늘 찬란한 생명의 빛으로
내게 힘과 소망을 주는 곳
나의 삶속에 있는 그늘은
내가 주님을 등지고
유혹에 빠져있을 때였다
아침 태양빛이 비칠 때
하늘나라를 바라보리라
세상 속 하루의 삶
걸음걸음마다
주님의 빛을 따라가리라
1443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와
나의 창문을 비추네
태양 앞에는 밝음뿐이고
태양을 등지는 삶에는
그늘이 있다
하나님이 계신 곳
빛과 생명의 근원이 있는 곳
늘 찬란한 생명의 빛으로
내게 힘과 소망을 주는 곳
나의 삶속에 있는 그늘은
내가 주님을 등지고
유혹에 빠져있을 때였다
아침 태양빛이 비칠 때
하늘나라를 바라보리라
세상 속 하루의 삶
걸음걸음마다
주님의 빛을 따라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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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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