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1일 월요일

봄비 밤비

아직은 봄
그리고 밤비

하늘의 사랑이다
삶을 이어주는 하늘의 만나

산천초목이 나누어마시는
생명의 본질

생명수는 구름에서 오지 않는다
하늘에서 온다

창조주 하나님이 계신
저 높은 하늘에서 온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