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31일 화요일

한밤의 묵상

받은 말씀은
내게서 지워지지 않는다

영혼을 통하여
마음 깊이 새겨 놓았기 때문이다

믿음의 뿌리는
사탄이 흔들 수도 없다

그 뿌리는
주님이 붙들고 계시기 때문이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