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3일 월요일

그 길

길을 갈 땐 외로운 길
쓰러졌을 땐 위로받는 길

다시 걸음을 옮길 땐
박수 받는 길

그 길 끝에서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길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