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4일 금요일

감사기도

하나님
보이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내 상상을 초월할 수 있으니까

하나님
만질 수 없어서 감사합니다
내 느낌을 초월할 수 있으니까

그러나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뜻밖에 찾아와 내게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으나

나를 찾아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