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8일 수요일

오늘은 기다리던 미래

밤이 다하고
동창이 밝아오고 있다

오늘은
어제가 아니다

기다리던 미래가
오늘이 되어 찾아왔다

아,
오늘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다정한 미소가 있을 것이고

봄을 기다리는 생명들의
노래가 있을 것이다

아, 봄
겨우내 기다리던 나의 봄

1825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