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0일 토요일

눈과 눈물

눈이 나리다
눈물이 되었다

누가 
하늘을 슬프게 하는 걸까

똑똑 후두둑
땅을 치는 소리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은 생각 속에 잠긴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