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5일 목요일

내게 아침이 있다

내게
아침이 있다

내게
아침의 태양도 있다

그 태양의 빛이 머무는 곳에
아내의 웃는 얼굴이 있다

모두가
주님의 은혜

늙지 않는 꽃

꽃은
늙지 않는다

잎이 하나 떨어져도
여전히 아름다운 꽃

봄 여름 가을
쉬지않고 피는 꽃

겨울 마음 속에는
꽃향기가 그들먹

하늘 향해 팔 벌려

하늘 향해 팔 벌려
그 손을 더듬는다

못자국난 저 상처들
나 때문이었겠지

눈물을 마음에 담아
거기에 부어드리려고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