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5일 토요일

고백

 

주님 여기에 계시네
내 곁에 계시네
주님
이곳에 계시네
맘속에 계시네
주님을 간절히 기다렸더니
언제나
내 안에서 말씀하시네
염려하지 말아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동행하고 있단다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시여

2024.06.13.

1960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