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4일 토요일

그림을 그리고 싶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

새파란 하늘에
뭉게구름을 그리고

저 들에는
꽃과 나비를 그려 넣고 싶다

오가는 이들의 마음에
따스한 봄 햇살을 쪼이게 하면

봄이 오기 전에
봄그림이 가득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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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