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2일 목요일

아침 창문의 눈물방울

아침 창문에
눈물방울이 가득하다

누구일까
이른 아침 찾아왔겠지

곤히 잠든 모습
차마 깨우지 못하고

그냥 다녀간
천사의 발자국일까

창문 사이로 보이는
저 새파란 하늘 어딘가에는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