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4일 목요일

비바람 이후

비바람이 물러가고

맑고 깨끗한 아침


에덴동산의 그때처럼

아름다운 아침


이 아침을 

마음 창고에 담아두었다가


비바람이 

다시 불어오는 날


조용히

꺼내어 볼까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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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