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일 토요일

春 삼월

 

春 삼월

봄이 시작되었다


마음 속 깊은 곳

겨울의 찌꺼기를 털어내고


맑은 봄을

가득 채워본다


아직

향기는 없다 


봄을 꾸미고 있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가득하다


아름다운 봄

그윽한 봄의 향기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2024.03.01.


1931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