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9일 토요일

모래거울

모래사장의 반짝임은
미세한 모래거울 때문이다

보잘 것 없는 믿음일지라도
세상에서는 반짝이리니

아, 주님의 그 빛이
너무 찬란한 밝음이기에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