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9일 일요일

아침의 향기

지난밤 꿈
아침의 향기가 되어

찌푸린 겨울 하늘에
봄 소식을 이고 왔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곧 그리로 갈게요

봄 아가씨의 노랫소리
보이는 듯 들리는 듯

아, 환희
그리고 꾀꼬리 소리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