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1일 일요일

새벽기도

깊은 밤 

누가 잠을 깨웠을까 


잠들지 못한 

나의 영혼이겠지 


아, 

주님 


귀를 기울이고 계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이 코로나의 환란을

소멸시켜 주시옵소서  


우리의 예배를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주님과 만나는 신령한 시간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