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8일 토요일

선악과를 토해버렸으면 좋겠다

선악과를
토해버렸으면 좋겠다
목에 걸려 숨이 막히게 하는

선악과에서 얻은 것은
지혜처럼 보이는 악한 꾀 뿐인 것을

가정을 파괴하고
교회를 파괴하고
국가를 파괴하고
세계의 평화를 파괴하는
지혜로운 사람들의 악한 꾀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들
막달라 마리아를 용서하시는
큰 사랑의 후예들

우리 모두
우리들의 숨통을 조이는 선악과를
토해버렸으면 좋겠다

하여
주님의 큰 사랑 속에
묻혀 살았으면 좋으련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