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예나 이제나
한강다리는 늘 튼튼하다
나룻배를 대신하여
서울과 시골을 연결하는 다리
다리가 있어
모두 하나가 될 수 있었다
한강은
모든 것을 체험하였지만
모른척
해와 달과 별에게 맡기고
바라만 보고 있다
2024.03.13.
1933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