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3일 수요일

한강 다리

 

예나 이제나

한강다리는 늘 튼튼하다


나룻배를 대신하여

서울과 시골을 연결하는 다리


다리가 있어 

모두 하나가 될 수 있었다 


한강은

모든 것을 체험하였지만


모른척

해와 달과 별에게 맡기고

바라만 보고 있다


2024.03.13.

1933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