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1일 월요일

空想

저 푸른 하늘바다에
믿음의 낚싯대 하나 걸어놓고

별 하나 낚아
내 꿈 심부름시키면

내 소원 주님 앞에
빨리 전해지려나

멍청하고
바보 같은 소리

주님은 내 곁에서
늘 귀 기울이고 계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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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