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9일 목요일

저 푸른 하늘 아래에는

저 푸른 하늘 아래에는
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너도 있고
그도 있다
 
저 푸른 하늘 아래에는
나만 사는 것이 아니다
 
너도 살고 있고
그도 살고 있다
 
저 푸른 하늘 아래에는
우리만 사는 것이 아니다
 
하늘을 나는 새와 구름이 있고
들을 달리는 짐승과 그림자도 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