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8일 목요일

아내의 화초

아내의 곁에는

화초가 있습니다


비록

작고 좁은 집에 살더라도


아내의 곁에는

늘 화초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늙고 병든

팔순의 여인이 되었지만


끝나지 않은

내 인생의 여정에는


지금도 화려한 꽃과

아름다운 향기를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화초여인을 이브로 주셨습니다


하여

내 곁에는 늘 화초의 향기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에덴동산 그곳에는 

늘 아름다운 꽃과 향기가 

가득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이브를 통해서 

그렇게 게시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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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