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2일 수요일

길 늙은이

늙은이는
늙어야합니다.

세월을 잡으려 하지 말고
그냥 보내야 합니다.

가끔씩
옛 발자국들의 모양을 살펴보면서

아직 가야할 길을
가늠해 보아야 합니다.

언젠가 젊은이에게
그 길을 넘겨주고서

세상 모든 늙은이가 가는 길을
따라가야하기 때문입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