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6일 수요일

믿음은

믿음은 지식이 아니다
장식품도 아니다

주님과의 만남이고
약속이고 기쁨이다

믿음은 맡김이다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하여
믿음은 삶이다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다

잠들지 못하고

깊고 깊은 밤
새벽이 오고 있다

모두 잠든 시간
잠들지 못하는 기다림

마음 한복판에
고이는 눈물방울들이 있다

그리고 하늘을 바라본다
나의 주님이 계신 저곳을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