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8일 목요일

뜨거운 아침 태양이

조용히 빛을 보내왔다


들창문을 통하여 들어온

함박꽃 웃음의 그 빛은


나에게

소식을 전해준다


여름 한복판이 지나면

머잖아 가을이 옵니다


가을이 자라고 있어요

시원한 가을이 꼭 올 것입니다

2024.08.07.


1976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