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6일 목요일

새해의 결심

하나님 앞에서
멍텅구리같이
하나님의 눈을 속이지 말아야지

하나님 앞에서
멍텅구리같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미워하지 말아야지

하나님 앞에서
멍텅구리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도망가지 말아야지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