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4일 목요일

비가 온 후

비가 온 후에는
밝은 태양이 찾아온다

다시
찌는 듯한 무더위

변덕스러운 마음은
다시 한바탕 소나기를 기다린다

인간의 궁리가
하나님의 섭리에 비하랴

창조주 아버지의
어마어마하게 큰 사랑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