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일 월요일

무화과

꽃도 없이 생긴 열매가
지혜를 갖고 있을까

꽃잎의 품에서
꽃술과 꽃가루의 사랑도 없이

불쑥 나타난
거짓 열매가

설마
선악을 분별할 지혜를 갖었을까

믿음이 있는 사람

믿음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분도
나를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분도
나를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