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3일 금요일

왜 

주님 안에 살면서

주님을 그리워할까


주신 것 말고

다른 것을 원하기 때문이겠지


주님께 기도하면서

주님을 만나고 싶어할까


만족하지 못하는

나의 욕심 때문이겠지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도

주님의 사랑은 배우지 못하고 있을까


십자가가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는데


1814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